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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막장드라마의 몇장면을 보는 기분이었어요..

토토사이트 바로가기 정말 20년을 잘 참고 셨어요.

저는18년찬데 제 신랑도 효자에 결혼 안한 형한테 엄청 잘하는 남자에요

.저희집은 그런 불화는 없지만 효자남편이랑 살면서 속썩은적은 저 역나 많네요. 성실하고 애들한테도 잘하니 또 참으며 살아왔어요.

님의 남편도 그런 착하신 분이실거고 가족에게 잘한다면 조금만 참고 살아보세요. 20년고 산 세월이 아깝잖아요.

무개념 아주버님인지 뭐시긴지 하고는 인연끊고 시댁도 최소한의 예의만. 그러고 님의 소중한 가정은 끝까지 지키세요.

저는 가와 다른케이스로 결혼19년만에 정신차렸어요 남편은 그렇게 컸기 때문에 바뀌기 쉽지않을듯 해요

그렇다고 개떡 같은 시가 특히 남편형 때문에 님의 정을 깬다는건 너무 억울한것같아요 남편분께 더이상은 못보겠다고,

아이들에게 아빠 천대받는 모습도보여주기 싫다 하시고 시댁에 발끊으세요 당신이 자역할하는건 당신마음인데 나는 더이상 못하겠다

난 우리가정,우리애들만 생각하겠다 하세요저두 이혼까지 생각했었는데 내가왜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 편하고의 문제가 아니면

내가정 지키고 다른 문제되는 요소를 없애겠어요 저희애도 열아홉이라 더맘이 가네요 그런일 아니라도 한창 머리아플 인데…

이들만 생각하세요어떻게 20년 동안 참고 사셨어요 ~ 큰 아이도 19살이면 거의 성인인데‥아이가 마음에 상처을 받았을꺼 같아

너무 안타깝네요맘님 댁에 방문 안한다고 일이 해결될것 같지 않아요 내아이들이 시댁에 방문하게 되는데 ‥

큰아이는 이미 아빠의 그런 모습을 보아왔는데 작은 아이도 추후 그런 상황을 보게 될수 있지 않을까요 ‥ 저라면 제 아이들 제가 지키겠어요

시댁에 있어 남편분만 가게 할꺼 같아요 시어머니 전화도 안받고요남편은 냥 자기엄마랑 형 보면서 살아하세요.호구도 그런 호구가 없네요.

착하게 살면 바보인 세상인 걸 아직 모르나 봅니다..속에서 천불이 나서 벌써 싸웠어..전저랑도 비슷해요ㅜㅜ 25년차 겨우 살고 잇어요~

이혼까지 생각 이젠 포기 시댁에전화 안함~그냥 무시하세요 전 각방 쓴지도 오래됏고 그냥 남편이 거인요 주인집 아저씨 뭐 이젠 편해요~

그집 남편님 어머님 혼자 계시니 시댁일에 더 나설거시고 효자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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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토토사이트 바로가기 가 중요한 이유

그럼 부딪치는 일이 많아지고 지금 다 더 힘들거라 상각되요 ㅜㅜ 이혼 안할거면 무시하고 포기요 ~그럼 맘이 좀 편해요

~ 맛난 것도 남편 안주고 애들하고만 먹어요~ ㅋ그냥 님은 시댁 경끄시고 지금의 가정에만 충실하세요 남편분만 시댁 왕래하게 두시구요

진심 그 시아주버님은 미친놈같네요 어휴이제 곧 8주를 바라보고 있는 임산부입니다ㅠ보통 시가랑 연락 자주 하고 자주 찾아뵙나요?

15분거리라 가깝구요 시가에 명절,생신 외에도 같이 식사를 한다던지 서운해하시는 일이 고 뒷말 나오는게 더 스트레스라

그냥 안부인사드리러 자주 찾아뵙는 편이였어요(친정은 정 반대구요) 착한며느리가 되고 싶어서 노력했던 제가 멍청했죠

남편은 저희집에 아주정말 가끔 찾아뵙는거 외에 연락 등 전혀 아무것도 했어요 저도 바라지도 않구요연!

애! 5년중 반이상을 아버님께서 며느리집착과 연락문제가 너무 심해서 부딪히는일이 많았고

(이틀에 한번 연락도 서운하다던지 1~2주에 한번 뵙는데 너무 얼굴 안보여준다 등 사사건건 다 간섭하는거며 너무 셀수없이 많아요)

아들둘뿐이라 딸처럼 저를 많이 이뻐하셔서 그런건 알고있지만 저희집에도 안하는 효도를 연애때부터 너무 과하게 저러시니까

결혼후에는 더심하겠다 싶었고 남편이 안하는걸 제가 왜해야하는지도 해가 안됐구요

(남편이 아버님께 저한테 연락하지말라해도 말안들으시고 저한테 다이렉트로 연락오심) 그것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 받고 파혼까지

생각했고 잘 지내고 싶은데 불편하고 더 멀어지는거 같다고 단호하게 말씀드려서 혼후에는 전보다는 덜하지만

다이렉트로 연락오는일은 없구요 남편을 통해서 서운한 소리를 많이 들어요아버님께서 직접 연락을 안하시니

어머님께서 저한테 연락하시는데 이젠 이것조차 스트레스네요지금은 임신초기인데다 의사생님께서 착상이 불안정해 절대

안정 무조건 누워만 있으라고 하셨구요제가 시댁소리만 들어도 스트레스 받을정도로 임신중이라그런지 극예민상태이거든요

그래서 남편이 시가에 저한테 절대 연락하지말고 할말은 본인통해서 해달고 간곡히 말했어요 임신초라 스트레스 조심해야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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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이유가 무엇일까?

제눈치보셔서 아이한테 문제 생길까봐 자주하시진 않지만 분명 남편이 제가 너무 몸이 안좋고 엄청 예민한데다가 친정식구들도 연락못한다

고 연락 절대하지말라고 본인한 라했는데 저한테 연락하시는 이유가 뭘까요저희 친정은 제가 원래 아프면 예민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걸

알아서 제가 먼저 연락하는거 외에는 안하세요 그렇다고 남편이 저희집에 연락드리고 그런거 하나도 없구요

결혼전이나 에도 마찬가지지만 저희집은 남편한테 연락안하고 저를 통해서 안부 묻고 하세요

제가 연애부터 결혼까지 너무 시가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일까요 임신중이라 더 예민해서일까요

진짜 못된 며느리인거 아는데 시댁에서 아이를 결혼부터 엄청 바라셨고 아버님이 기독교이신데 연애때부터 니네 결혼하고 아기낳으면 교회데리고 다닐거니까 그때 암말말라는 말을 계속 하셨어요

저는 무교이기도 하고 그건 아이가 커가면서 선택할문제니까 절대 그 말씀 들어드릴 각은 없지만 벌써부터 아가낳으면 시댁에 얼마나 시달릴지 그생각에 너무 안좋은 생각만하니까 아기한테 너무 미안해요

제가 진짜 너무 못된거죠 그래도 너무 너무 싫어요이렇게 너무 싫은데 진짜 시댁때문에 이혼하고 싶중요한건 인도 잘 안가세요

술담배 다하시구요 애기 낳으면 그때부터 다끊고 열심히 다니시겠다는거죠ㅠㅠ 진짜 미칠노릇이에여ㅠㅠ

정도로 너무 싫어서 남편한테 화도내고 짜증도내고 미안한데 또 우울하고 미치겠네요ㅠㅠ

남편한테 너도 리집부모님이랑 자주연락하면 스트레스받을꺼아니냐면서 힘들다고알려야할것같아요 남편이 친정한테 정말정말잘하면 모를까 그것도아니면 ..

굳이 상종하고싶지않아요ㅜㅜ저는 일단 시아버지랑 연락한번한적없고시어머님이랑은 해두번정도 통화한듯 남편이 전화안받으면

저한테오거든요 ㅋㅋㅋ제가 전화싫어하는걸 아셔서 전화안주시기도하고 남편이 자기한테하라고해서 안오기도해요

시짜는 상종도하기싫어요정말 남편한테 저렇게 똑같이 말해서 저 정도 전한거에요.. 진짜 아예 그냥 차단안풀고 내버려둘까봐요

정말 시짜 너무너무 싫은게 공감이에요ㅠㅠ연애때부터 저러셧으면 아기낳으면 더심해지시겟네요ㅜㅜ,,글보기만해도 스트레쓰받아요,

,ㅠ전 결혼전부터 저랫다면 연애를오햇다고해도 결혼을 못햇을꺼같아요,,적당한관심은고마운데 저건 너무 심